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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로 보는 세계] 비극을 전시한 도시 암스테르담 (안네프랑크/램브란트)

by 우동이즘 - Udonism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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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작법 유튜버 6년 차.
수많은 브이로그 및 여행 영상을 올렸지만
그때마다 따라오는 구독 취소와 악플들.
하지만 여전히 저는
콘텐츠 다양화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격주로
이야기 작법 영상과 함께
‘이야기로 걷는 세계’라는 코너를 시작합니다.
제가 30개국 70개 도시를 여행을 했거든요.
그 첫 번째 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편입니다.
비 오는 네덜란드에서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아, 목 상태가 조금 괜찮아져서요.
여행할 기운이 좀 생겼습니다.
비 오는 네덜란드 거리 예쁘죠?
되게 맛있어 보이는 펍들도 많이 보이거든요.
맥주 한잔하고 싶은데
지금 목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술은 아닌 것 같아요.
내일 독일로 넘어가는데
적어도 내일모레까지는 목 컨디션이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독일 얘기가 나왔으니까 하는 얘긴데
여기도 예전에 독일과 가까운 나라니까
다 나치군에게 점령당했던 지역인 거죠.
그래서 유태인 학살,
홀로코스트 참상이 일어났던 피해자들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지금 가보고 있는 곳이 안네 프랑크의 집인데요.
암스테르담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서사는
안네의 일기겠죠.

 

 

 

 

 

 

(영상으로 마저보기)

https://youtu.be/oywRjTO9vqc

 

 

(우동이즘 작법서 사러가기)

http://aladin.kr/p/iPu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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