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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업으로 웹툰연재 하는 작가
이런건 하다가 추가돼서 더 그리고 붙여넣고 이런거죠? / 응
이 것도 한컷
5년전인가? 몇년까지 했지 우리가 이걸?
다시 수작업으로 돌아갈 생각은 없어요?
감회에 젖었어 지금
약간 일부러 감개무량한 표정을 지으시는 건가요?
아냐 자기 작품 볼 때마다 저래
아 원래 그래요?
감탄하는 거죠 스스로?
그렇지 / 감탄하는 거야
어휴 내가 이런 짓을 했었었단 말이야?
수작업 원고하면 진짜 저런 마음 들 것 같아요
<지옥철> 원고 같은 경우는 거의 10년 만에 보는데?
이게 접니다 이게~
제가 모델을 해드렸습니다.
사진 엄청 많이 찍고
그거 밑에 있지 않아? / 그런 것 같아.
그건 내거고
이거 곰팡이 피지 않아요? 원화 이러면?
이거 시장에서 물건사면 이렇게
고동동 작가님 인터뷰 따봤습니다.
인터뷰를 핑계삼아 놀러간 것이긴 하지만, 이런 영상은 편집도 재밌고 찍을때도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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